WEBVTT

1
00:00:00.470 --> 00:00:06.099 line:72%
<c.S2>국민의힘은 장동혁 대표가 꺼내든 징계 카드로 내홍의 수렁에 빠졌습니다.</c>

2
00:00:06.528 --> 00:00:16.359 line:72%
<c.S3>당내 쇄신판은 장 대표 사퇴를 촉구하는 집단 연판장 등 단체 행동을 시사했고, 징계 대상으로 거론된 조경태 의원은 장 대표 제명을</c>

3
00:00:16.449 --> 00:00:18.638 line:72%
<c.S3>주장하며 맞불 재소에 나섰습니다.</c>

4
00:00:18.809 --> 00:00:19.759 line:72%
<c.S3>배윤주 기자입니다.</c>

5
00:00:22.780 --> 00:00:29.929 line:72%
<c.S4>장동혁 대표의 징계 정국을 좌시하지 않겠다고 경고한 쇄신파 의원들은 압박 수위를 끌어올렸습니다.</c>

6
00:00:30.629 --> 00:00:40.700 line:72%
<c.S4>대안과미래 간사 이성권 의원은 필요하면 장 대표 사퇴 촉구 연판장을 돌리고 피켓 시위도 하겠다 했고, 김재섭 의원은 사냥개 노릇을</c>

7
00:00:40.829 --> 00:00:44.140 line:72%
<c.S4>하는 윤리위는 없어져야 한다며 맹비난했습니다.</c>

8
00:00:44.990 --> 00:00:54.820 line:72%
<c.S4>박덕흠 국회 부의장 낙선 종용 의혹으로 징계 대상에 오른 조경태 의원은 지방선거 패배를 책임지지 않는 장 대표가 진짜 해당 행위자라며</c>

9
00:00:55.070 --> 00:00:57.500 line:72%
<c.S4>장 대표를 윤리위에 맞불 제소했습니다.</c>

10
00:00:58.740 --> 00:01:04.730 line:72%
<c.S5>당 윤리위원회는 법치주의를 부정하고 국민의 신뢰를 저버린 해당 행위를</c>

11
00:01:05.829 --> 00:01:09.459 line:72%
<c.S5>장동혁 대표를 즉각 제명 출당해 주십시오.</c>

12
00:01:10.590 --> 00:01:20.340 line:72%
<c.S4>정점식 원내대표는 조 의원의 당시 행동에 대해선 분노하는 의원들이 많다면서도 징계는 원칙과 공감 위에 이뤄져야 한다며 신중론을</c>

13
00:01:20.469 --> 00:01:21.219 line:72%
<c.S4>이어갔습니다.</c>

14
00:01:22.230 --> 00:01:29.739 line:72%
<c.S1>다만 이제 그 징계건이 우리 국민들, 당원들, 우리 의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수준으로</c>

15
00:01:30.680 --> 00:01:31.670 line:72%
<c.S1>행사되어야 한다.</c>

16
00:01:32.715 --> 00:01:37.584 line:72%
<c.S4>정작 징계 정국을 촉발한 장 대표는 여의도를 떠나 인천으로 향했습니다.</c>

17
00:01:38.295 --> 00:01:46.245 line:72%
<c.S4>투표지 부족 사태 시위 현장을 찾아 청년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전국 순회 장외정치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.</c>

18
00:01:47.590 --> 00:01:52.140 line:72%
<c.S2>다음 주 초에 부산 등을 방문하는 것으로 현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.</c>

19
00:01:52.905 --> 00:01:58.694 line:72%
<c.S4>한편 여당의 호응으로 올림픽공원 개표소 투표지 재검토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,</c>

20
00:01:59.280 --> 00:02:08.550 line:72%
<c.S4>당 일각에서는 실제 재검토가 이뤄질 경우 특검 수사와 대여 투쟁 동력이 약화할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와 지도부가 재논의에 들어간</c>

21
00:02:08.599 --> 00:02:09.789 line:72%
<c.S4>것으로 전해졌습니다.</c>

22
00:02:10.433 --> 00:02:12.144 line:72%
<c.S4>연합뉴스tv 배윤주입니다.</c>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