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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c.S2>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징계 강행에 대한 비판과 거듭되는 사퇴 요구에 대해 정면 돌파 의지를 드러냈습니다.</c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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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09.970 --> 00:00:15.640 line:72%
<c.S3>내부 갈등 속에 장 대표는 장외투쟁에 집중하며 국면 전환에 나서는 모습입니다.</c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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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15.890 --> 00:00:17.280 line:72%
<c.S3>정호진 기자의 보도입니다.</c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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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c.S4>당내 반발에도 징계 정치에 막을 올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중앙윤리위 보강에 이어 이번엔 징계 강행 의지와 사퇴 불가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.</c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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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29.675 --> 00:00:34.344 line:72%
<c.S4>장 대표는 한 언론사 유튜브에 출연해 징계 정치는 뺄셈 정치라는 일각의 비판에</c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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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35.030 --> 00:00:40.740 line:72%
<c.S4>우리 편을 향해 총을 쏘는 사람이 가장 큰 마이너스 없는 것만 못하다며 정면 반박했습니다.</c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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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41.509 --> 00:00:49.140 line:72%
<c.S4>특히 영구 복당 금지 방침이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겨냥한 것이라는 해석에는 범죄 행위로 제명당한 것이라며 선을 그었습니다.</c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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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50.015 --> 00:00:50.765 line:72%
<c.S5>한동훈 의원은</c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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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52.134 --> 00:00:58.884 line:72%
<c.S5>범죄 행위로 제명을 당한 것이지, 해당 행위로 제명을 당한 것이 아니라는 말씀을 드립니다.</c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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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59.255 --> 00:01:00.524 line:72%
<c.S5>당원 게시판 문제는</c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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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01.310 --> 00:01:02.060 line:72%
<c.S5>범죄 행위입니다.</c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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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03.034 --> 00:01:11.144 line:72%
<c.S4>장 대표는 자리를 지키고 보수 재건을 해야 한다 그것이 당원의 명령이고 당원의 뜻에 따르는 것이라며 자신을 향한 당내 사퇴론도</c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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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11.194 --> 00:01:11.944 line:72%
<c.S4>일축했습니다.</c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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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12.743 --> 00:01:18.653 line:72%
<c.S4>계속되는 당내 갈등 속 장 대표는 대여 장외 투쟁에 집중하며 국면 전환을 시도하는 모양새입니다.</c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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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19.575 --> 00:01:26.924 line:72%
<c.S4>경찰청 항의 방문에 나선 장 대표는 부산과 광주, 대구 등 전국을 순회하며 장외 여론전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입니다.</c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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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c.S1>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계속해서 시민들과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아 나가도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.</c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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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37.549 --> 00:01:42.219 line:72%
<c.S4>한편 후반기 국회 원 구성을 둘러싼 여야의 벼랑 끝 줄다리기도 팽팽합니다.</c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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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42.909 --> 00:01:46.620 line:72%
<c.S4>조정식 국회의장이 오는 17일을 원구성 기한으로 통보했지만,</c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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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47.129 --> 00:01:50.640 line:72%
<c.S4>국민의힘 원내지도부는 일방 독주라며 강력히 반발했습니다.</c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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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51.584 --> 00:01:52.055 line:72%
<c.S2>단독으로</c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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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53.025 --> 00:01:57.415 line:72%
<c.S2>상임위를 지금 운영하는 것에 대해서 저희는 강력히 규탄합니다.</c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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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57.784 --> 00:02:00.894 line:72%
<c.S2>17일까지 이게 합의가 될 수 있을까</c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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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2:02.094 --> 00:02:08.604 line:72%
<c.S4>당 안팎에선 특검 추천권 등을 명분 삼아 상임위에 복귀해야 한다는 현실론도 고개를 들고 있는 가운데</c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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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2:09.218 --> 00:02:11.968 line:72%
<c.S4>출구 전략 마련에 고심이 깊어지는 모양새입니다.</c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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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2:12.859 --> 00:02:14.408 line:72%
<c.S4>연합뉴스tv 정호진입니다.</c>

